거래명세서란?
물건이나 서비스를 넘길 때 무엇을 얼마나, 얼마에 주었는지 적어 주고받는 문서입니다. 거래명세표, 납품서라고도 부릅니다. 보통 2부를 만들어 공급자와 공급받는자가 1부씩 보관하고, 받는 쪽은 인수자 칸에 서명해 돌려줍니다.
견적서와 차이
- 견적서: 거래 전에 "이 가격에 해 드릴 수 있다"고 알리는 문서
- 거래명세서: 실제로 물건·서비스를 넘긴 뒤 내역을 확인하는 문서
쓰는 법
- 거래일과 공급자·공급받는자 정보를 적습니다.
- 품목, 규격, 수량, 단가를 넣으면 공급가액·세액·합계가 자동 계산됩니다.
- 지난 거래에서 남은 금액이 있으면 '전잔금'에 적습니다.
- 인쇄해서 2부를 만들고, 받는 쪽 확인 서명을 받아 둡니다.
거래명세서는 거래 내역을 확인하는 문서입니다. 회사의 회계 처리에 어떤 증빙이 필요한지는 거래처나 회사 담당자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