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출결의서란?
회사 돈을 쓰거나 쓴 돈을 정산받을 때 무엇에, 얼마를, 왜 썼는지 적어 결재를 받는 문서입니다. 미리 승인을 받는 문서는 품의서, 실제 지출을 확정하는 문서는 지출결의서로 나누는 회사가 많습니다.
쓰는 법
- 결재란: 회사의 결재 단계에 맞게 직위를 쉼표로 적습니다(예: 담당,팀장,대표). 칸 수가 자동으로 바뀝니다.
- 건명: 한눈에 알 수 있게 적습니다. 예: "11월 거래처 미팅 식대", "사무용품 구입"
- 지출 내역: 적요(무엇을), 수량, 단가를 넣으면 합계와 한글 금액이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 첨부: 영수증, 카드전표, 견적서 등 증빙을 붙입니다.
- 개인 돈으로 먼저 냈다면: 지급 방법을 '개인카드(정산)'로 고르고 돌려받을 계좌를 적습니다.
자주 하는 실수
- 영수증 금액과 지출결의서 금액이 다른 경우 → 반려되기 쉽습니다. 합계를 다시 확인하세요.
- 건명이 "식대"처럼 너무 짧은 경우 → 언제, 누구와, 왜 썼는지 비고에 덧붙이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