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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말서 양식 — 칸 채우고 바로 인쇄

무슨 일이 있었는지, 원인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떻게 하겠는지를 칸에 맞춰 적으면 A4 시말서가 완성됩니다.

입력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됩니다.

시말서 쓰는 법

  1. 경위: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시간 순서대로 사실만 적습니다. 감정이나 변명은 빼는 것이 좋습니다.
  2. 원인: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적습니다. 본인 실수라면 인정하고, 시스템·절차 문제가 함께 있었다면 사실대로 덧붙입니다.
  3. 반성 및 재발 방지 대책: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보다 "납품 일정은 전날 거래처에 한 번 더 확인하겠습니다"처럼 구체적으로 적어야 설득력이 있습니다.

시말서와 경위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회사에 정해진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쓰세요. 사실과 다른 내용까지 인정할 필요는 없으니, 다툼이 있는 부분은 사실 관계만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 징계와 관련해 다툼이 생기면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나 노무 전문가에게 상담하세요.

문장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