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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양식 — 칸 채우고 바로 인쇄

소속·이름·퇴직 희망일·사유만 채우면 A4 사직서가 완성됩니다. 바로 인쇄하거나 PDF로 저장해 메일로 보낼 수 있어요.

입력 내용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이 브라우저에만 임시 저장됩니다.

사직서 쓰는 법

  1. 소속·직위·성명·입사일: 인사 기록과 같게 적습니다.
  2. 퇴직 희망일: 회사와 이야기한 날짜를 적습니다. 인수인계 기간을 고려해 미리 상의하는 것이 보통입니다.
  3. 사유: 개인 사정이면 "일신상의 사유"로 충분합니다. 권고사직, 계약 기간 만료, 회사 이전처럼 회사 사정으로 그만두는 경우에는 사실대로 적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4. 제출일·서명: 제출하는 날짜를 적고 서명하거나 도장을 찍습니다.
  5. 받는 사람: 보통 "대표이사 귀하"로 씁니다. 회사에 정해진 사직서 양식이 있으면 그 양식을 쓰세요.

퇴사 효력은 언제 생기나요?

회사가 사직을 받아들이면 서로 정한 날짜에 퇴사합니다. 회사가 받아들이지 않을 때는 근로계약서·취업규칙에 정한 바를 먼저 따르고, 따로 정한 바가 없으면 민법 제660조가 적용됩니다.

기간을 정한 계약직은 적용 규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국번 없이 1350)에 문의하세요.

제출 전 체크리스트